비오는 날 우연히 발견한 피엔차 맛집, La Pecora Nera
이 글은 블로그에 기록해두었던 여행 기록을 개인 홈페이지에 다시 정리해 옮긴 글입니다.
La pecora nera Bottega gastronomica osteria
- 식당내부
- 메뉴판
- 와인
- 요리
- 식당후기
식료품을 판매하는 가게 옆에 작고 아담한 식당이 있습니다
손님이 별로 없어서 온전히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손님이 별로 없어서 온전히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한국어로 번역한 메뉴판입니다
따뜻한 식전 빵이 제공 되었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와인은 보틀로 구매하는게 더 저렴해서
1병으로 나눠 마셨습니다ㅎㅎ
1병으로 나눠 마셨습니다ㅎㅎ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어서 시켰던 채소 스프, 리볼리타 토스카나
간이 세지 않고 담백해서 맛있었습니다
간이 세지 않고 담백해서 맛있었습니다
피자양념을 한 가지요리입니다
토마토베이스에 치즈가 뿌려진 가지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토마토베이스에 치즈가 뿌려진 가지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추가 주문했던 멧돼지 스튜
우리나라 갈비찜과 맛이 흡사합니다
고기도 부드럽고 양념도 간이 세지 않아 잘 먹었습니다
우리나라 갈비찜과 맛이 흡사합니다
고기도 부드럽고 양념도 간이 세지 않아 잘 먹었습니다
<후기>
식료품구경과 함께 우연히 발견한 이 곳,
비오는 날이라 더욱 음식이 입에 맞았습니다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시는 곳인데 인자하신 분들이라
분위기가 더욱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피엔차 식당들은 대부분 2시면 주문 마감을 합니다
그리고 저녁 7시반이 되어야 오픈을 해요
배고프실 수 있으니 미리 식사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식료품구경과 함께 우연히 발견한 이 곳,
비오는 날이라 더욱 음식이 입에 맞았습니다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시는 곳인데 인자하신 분들이라
분위기가 더욱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피엔차 식당들은 대부분 2시면 주문 마감을 합니다
그리고 저녁 7시반이 되어야 오픈을 해요
배고프실 수 있으니 미리 식사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일을 기대하며
from Drawbydama
from Drawbydama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