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차 여행 | 토스카나 중세마을 산책과 젤라또 맛집
이 글은 블로그에 기록해두었던 여행 기록을 개인 홈페이지에 다시 정리해 옮긴 글입니다.
pienza, Italia
- 피엔차시내
- 과일가게
- 젤라또
— 발길 가는대로 갔던 하루
이탈리아에 왔으니 1일 1젤라또를 실천해줍니다
피스타치오에 카푸치노맛이었던 것 같아요
사장님도 친절하신데 젤라또도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각입니다ㅎㅎ
아 그리고 피엔차 시내에 공중화장실이 있는데
역시나 돈을 지불해야 갈 수 있었습니다
화장실이 크기는 아담했고, 깨끗하지는 않았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신데 젤라또도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각입니다ㅎㅎ
아 그리고 피엔차 시내에 공중화장실이 있는데
역시나 돈을 지불해야 갈 수 있었습니다
화장실이 크기는 아담했고, 깨끗하지는 않았어요
피엔차시내는 하루정도면 다 돌 수 있어요
그 중 언덕위에서 내려볼 수 있는 이 풍경은
지금봐도 그때의 날씨와 감성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 중 언덕위에서 내려볼 수 있는 이 풍경은
지금봐도 그때의 날씨와 감성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중세시대 돌 건물, 석회암과 붉은 사암이 혼합되어있는
건물들과 다리가 피엔차를 대표하는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검색해보니 전형적인 토스카나 건축 양식이라고 합니다
소소하게 보낸 하루였는데 추억가득한 하루가 된 것 같습니다 😊
건물들과 다리가 피엔차를 대표하는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검색해보니 전형적인 토스카나 건축 양식이라고 합니다
소소하게 보낸 하루였는데 추억가득한 하루가 된 것 같습니다 😊
내일을 기대하며
from Drawbydama
from Drawbydama
피엔차 시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해서 걷는 것마저 힐링이 됩니다
열심히 걸어오면 집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시내에 거의 다 온 셈이죠
적색돌과 어우러진 와인병 디자인이 이뻤습니다
이와는 별개의 이야기인데 피엔차가 트러플 스테이크가 맛있다고 해요
그래서 트러플 스테이크를 먹으러 Ristorante dal Falco에
두 번이나 방문을 했었어요
3시에 영업종료인 그곳은 2시 10분에 갔을 때도 영업이 끝났다고 해서 못 먹었습니다🥹
앞에 과일이 없었으면 예쁘다하고 지나쳤을 거 같아요
신선한 과일, 야채들이 많았고
딸기가 유독 눈에 띄어 구매해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