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맛집 추천|현지인도 가는 진짜 식당 1곳
이 글은 블로그에 기록해두었던 여행 기록을 개인 홈페이지에 다시 정리해 옮긴 글입니다.
Ristorante Siciliano Da Salvatore 시칠리아식당
- 기본셋팅
- 화이트와인
- 식전빵
- 요리
- 디저트
- 영수증
— 파스타보다 해산물 메인이 강한 시칠리아 식당
내일을 기대하며
from Drawbydama
from Drawbydama
자릿세와 함께 청구가 됩니다
여기는 1인당 3유로
문어가 거의 씹히지 않을 정도로 작았지만
양념이 맛있어서 싹싹 비웠습니다
감자마저 맛있어서 한그릇 더 시키고 싶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접시모양이 특이해서 뒤집어보니
접시를 그냥 뒤집은 거 였습니다ㅎㅎ
문어라구파스타 18유로
농어(브란지노)스테이크 28유로
화이트와인 4잔, 24유로
초코무스케이크 8유로
총 84유로
운 좋게 밀라노에서 시칠리아 식당을 찾았고,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이라 더 믿음이 갔었습니다
외국인은 우리뿐이여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파스타보다는 농어요리가 진짜 맛있었었고,
와인도 맛있어서 둘이서 두잔씩 마셨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가격이 높았다는 사실을 다시 인지하게 되었습니다ㅎㅎ